가이드라인 작성 · 콘텐츠 제작 가이드 생성
촬영 포인트 · 우려사항을 검수 가능한 문장으로 적고, [콘텐츠 제작 가이드 생성] 버튼을 반드시 누르세요.
- •기존 기획안이 있다면 파일 첨부, 없다면 직접 작성하거나 MOODY 템플릿 + AI로 생성
- •촬영 요청은 추상적인 표현보다 촬영 후 확인할 수 있는 구체적인 문장으로 작성
- •원하는 콘텐츠가 있다면 레퍼런스 링크를 추가하거나 AI 추천 콘텐츠를 선택
- •최종 작성 후 콘텐츠 제작 가이드를 생성·확정해야 크리에이터에게 전달됩니다.
콘텐츠 제작 가이드는 어떻게 만들면 되나요?
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자료와 캠페인 상황에 따라 원하는 방식을 선택하면 됩니다.
1. MOODY 템플릿 + AI로 작성하기
별도의 기획안이 없다면 가장 간단하게 시작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.
[기획안 작성]에서 콘텐츠 유형과 핵심 포인트, 필요한 요청컷을 선택하면 MOODY가 상품 정보와 입력한 내용을 바탕으로 콘텐츠 제작 가이드를 만들어줍니다.
이후 콘텐츠 핵심 포인트와 요청컷을 선택하거나 직접 추가하면 됩니다.
생성된 가이드는 [AI 수정] 또는 직접 편집을 통해 브랜드가 원하는 방향으로 수정해주세요.
2. 기존 기획안 파일 첨부하기
브랜드에서 이미 만들어둔 콘텐츠 기획안이나 가이드가 있다면 다시 작성할 필요가 없습니다.
[파일 첨부]를 선택해 기존 PDF · 이미지 · 문서 등의 기획안을 그대로 첨부하면 크리에이터에게 공유됩니다.
- 최대 5개 파일
- 파일당 최대 20MB
어떤 방식을 선택해야 하나요?
기존 기획안이 있음 → 파일 첨부
기존 자료는 없지만 빠르게 만들고 싶음 → MOODY 템플릿 + AI
좋은 가이드라인을 만드는 2가지 원칙
원칙 1 — 촬영 후 확인할 수 있는 문장으로 작성하세요
“예쁘게”, “감성적으로”처럼 해석이 달라질 수 있는 표현보다 실제 결과물에서 확인할 수 있는 기준을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.
❌ 이렇게만 작성하면 모호합니다
- "예쁘게 찍어주세요"
- "밝고 화사한 분위기로 촬영해주세요"
- "브랜드 이미지가 잘 드러나게 해주세요"
✅ 이렇게 구체적으로 작성해보세요
- "제품 클로즈업 컷을 2개 이상 포함해주세요."
- "정면 착용 모습이 보이는 전신 컷을 1개 이상 촬영해주세요."
- "제품 로고가 보이는 정면 앵글을 1컷 이상 포함해주세요."
- "제품 사용 전과 후의 차이가 한 화면에서 비교되도록 보여주세요."
크리에이터도 무엇을 만들어야 하는지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고, 브랜드 역시 결과물을 보다 명확한 기준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원칙 2 — 보여주는 것에서 끝나지 말고 반응을 설계하세요
좋은 콘텐츠는 제품을 예쁘게 보여주는 것뿐 아니라 처음 시선을 끌고, 쉽게 이해시키고, 추천 이유를 전달하고, 실제 행동까지 유도합니다.
MOODY에서는 이를 #HERE 구조로 정리해 콘텐츠 기획에 활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.
H — HOOK
첫 1~3초 안에 왜 봐야 하는지 보여주세요.
예:
- 문제 해결형 — "피부 트러블 진짜 없어졌어요"
- 상황 공감형 — "올여름 하루 종일 고민된다면?"
- 솔루션형 — "체형 보완되는 반팔티 찾는다면"
- 큐레이션형 — "올여름 선글라스, 이거 추천해요"
크리에이터에게 단순히 제품을 보여달라고 하기보다 첫 장면에서 어떤 메시지를 전달할지 가이드해주세요.
E — EASY
보고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현실적인 사용 모습을 보여주세요.
너무 완벽하게 연출된 콘텐츠보다 고객이 자신의 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 사용법이나 코디, 활용 장면을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.
예:
- 출근할 때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코디
- 실제 제품 사용 순서
- 일상 공간에서 사용하는 모습
- 전후 차이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구성
R — REASON
왜 이 제품을 추천하는지 이유를 넣어주세요.
단순히 "좋아요"라고 말하기보다 크리에이터가 실제로 선택한 기준이나 사용 경험을 함께 전달하도록 요청합니다.
예:
- "다른 제품보다 이 부분이 편했어요."
- "직접 입어보니 이 핏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."
- "소재가 얇아서 여름에도 부담이 없었어요."
- "이 가격대에서 이 기능이 특히 좋았어요."
E — ENGAGE
댓글 · 저장 · DM 등 다음 행동을 유도해주세요.
캡션이나 영상 마지막에 참여할 이유를 넣으면 콘텐츠가 단순 노출에서 끝나지 않고 고객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.
예:
- 저장 유도 — "다음 쇼핑할 때 참고할 수 있게 저장해두세요."
- 댓글 유도 — "어떤 컬러가 더 예뻐 보이나요?"
- DM 유도 — "사이즈 고민되면 DM 주세요."
- 공유 유도 — "같이 쇼핑할 친구에게 보내주세요."
콘텐츠 제작 레퍼런스도 함께 설정해보세요
텍스트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촬영 분위기, 구도, 편집 방식은 실제 콘텐츠를 레퍼런스로 전달하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.
MOODY에서는 두 가지 방법으로 레퍼런스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.
원하는 레퍼런스 직접 추가
이미 참고하고 싶은 Instagram 게시물이나 콘텐츠가 있다면 레퍼런스 링크를 직접 추가해주세요.
최대 5개의 링크를 등록할 수 있습니다.
AI 추천 레퍼런스 선택
직접 찾지 않아도 MOODY가 상품 정보와 캠페인 내용을 분석해 어울리는 콘텐츠 레퍼런스를 자동으로 추천합니다.
추천 결과에서 포스트 · 릴스 등을 확인하고, 원하는 콘텐츠의 [+] 버튼을 눌러 레퍼런스로 선택하면 됩니다.
모든 추천 콘텐츠를 선택할 필요는 없습니다.
브랜드가 원하는 촬영 구도 · 감도 · 스토리 흐름을 가장 잘 보여주는 레퍼런스만 선택하는 것을 권장합니다.
업로드 전 확인이 필요하다면 미리 적어주세요
콘텐츠를 게시하기 전에 브랜드 확인이 필요한 캠페인이라면 가이드에 사전 공유 요청을 명확하게 작성해주세요.
예:
"업로드 전에 최종 콘텐츠를 브랜드에 먼저 공유해주세요. 확인 완료 후 업로드를 부탁드립니다."
사전 확인이 필요한 캠페인은 제안 단계부터 크리에이터가 해당 조건을 알 수 있도록 미리 안내하는 것이 좋습니다.
⚠️ 가이드 작성 후 최종 반영을 확인해주세요
촬영 포인트나 기획 내용을 작성하는 것만으로 끝내지 말고, [콘텐츠 제작 가이드 생성]을 눌러 최종 가이드를 생성·확정해주세요.
사전 공유 팁
가이드에 "업로드 전 반드시 사전 공유" 문구를 넣어두면, 크리에이터가 업로드 전에 콘텐츠를 미리 보여주기 때문에 사후 수정 요청을 줄일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