목적별 캠페인 레시피
처음부터 정답 크리에이터를 찾기보다, 브랜드 상황에 맞는 규모로 테스트하고 성과가 좋은 크리에이터를 반복 활용하세요.
- •신규 출시 — 나노 20~50명 무가 시딩
- •캐리오버 — 마이크로 20~30명 + 재협업 3~5명
- •스케일업 — 미드 5~10명 유가 릴스
- •광고 소재 확보 — 포맷별 5~10명 A/B
캠페인을 만들기 전에 목적을 먼저 정하세요. 4가지 대표 상황과 추천 구성입니다.
신규 제품 출시 — 초기 후기 확보
| 전략 | 무가 시딩 중심으로 후기 볼륨 만들기 |
| 필터 | 팔로워 3,000 이하 나노, 피드 위주 |
| 구성 | 나노 20~50명 + 미드 3~5명 |
| 원고료 | 무가 |
새 상품 출시 직후엔 후기 볼륨이 최우선입니다. 나노 크리에이터의 무가 수락률이 가장 높습니다.
캐리오버 제품 운영 — 지속 노출
| 전략 | 콘텐츠 최신화 · 자산화 |
| 구성 | 마이크로 20~30명 + 성과 우수 3~5명 재협업 |
| 원고료 | 마이크로 5만원~, 재협업은 이전 성과 기준 조정 |
시즌마다 캠페인을 복제해 반복 운영하면서 이전 성과 상위 크리에이터를 데려옵니다.
스케일업 단계 — 매출 볼륨 확대
| 전략 | 판매력 있는 크리에이터 중심 유가 협업 |
| 필터 | 팔로워 5천~3만, 릴스 포맷 |
| 구성 | 미드급 5~10명 + 재협업 3~5명 공동구매 |
| 원고료 | 15만원~ |
브랜드가 이미 자리 잡은 상태에서 매출 볼륨을 키울 때. ER이 높았던 크리에이터로 공동구매를 붙이는 것도 효과적.
광고 효율 개선 — 광고 소재 확보
| 전략 | 퀄리티 높은 크리에이터 중심 포맷별 A/B 테스트 |
| 구성 | 포맷별 5~10명 |
| 필수 계약 | 2차 활용 + 광고 코드 제출 |
파트너십 광고(PA) 성과가 정체됐을 때 새 소재 확보 목적. 계약 체크리스트에서 광고 코드 반드시 체크.
팔로워 구간 정리
- 나노: 1천~1만
- 마이크로: 1만~3만
- 미드: 3만~10만
- 매크로: 10만+
구간이 올라갈수록 원고료는 가파르게 오르고 참여율(ER)은 내려갑니다. 같은 예산이면 나노 · 마이크로 여러 명이 대체로 효율적 입니다.
다음 단계
최종 업데이트 · 2026-08-06